8월 27일, 사랑샘 가족들은 진주에 있는 글램핑장으로 즐거운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푸른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엄마들은 함께 어울리며 여유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저녁에는 맛있는 바비큐 파티로 웃음이 가득했고 불멍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니 서로의 마음도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웠지만 그만큼 웃음도 즐거움도 추억도 뜨겁게 남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여름캠프는 단순한 나들이가 아니라 엄마와 아이가 함께여서 더욱 특별했던 가족의 이야기였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샘은 따뜻한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