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샘에서는 지난 3월 31일, 한 아이의 소중한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따뜻한 돌잔치를 열었습니다.
작은 생명으로 우리 곁에 찾아와 어느덧 첫 해를 맞이한 아이의 성장, 그리고 그 곁에서 매 순간을 정성과 사랑으로 채워온 어머니의 시간을 함께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번 돌잔치는 단순히 생일을 축하하는 것을 넘어, 아이를 건강하게 키워낸 어머니의 노고를 기리고 앞날을 응원하는 축복의 장이 되었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 덕분에 아이의 첫걸음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샘은 앞으로도 아이와 어머니가 함께 웃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자 따뜻한 안식처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