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일, 화창한 봄날을 맞아 삼락생태공원으로 벚꽃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을 걸으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천천히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육아로 분주했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엄마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온전히 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저녁에는, 폭신한 잠자리를 위한 토퍼를 후원해 주신 후원자분께서 함께 전달해주신 바우처를 활용하여 명륜진사갈비에서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며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봄날, 자연 속에서 자신을 마주하며 얻은 이번 나들이의 에너지가 일상을 살아가는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사랑샘은 앞으로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순간들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