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수요일,
생활시설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생활자 중심의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하여 종사자 인권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생활자 응대 과정에서의 의사소통 방법, 감정노동에 대한 이해, 갈등 상황에서의 인권적 관점의 개입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종사자 스스로의 권리와 소진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며,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생활자와 종사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설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향을 공유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샘은 생활자의 권리 보장과 건강한 공동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겠습니다.